日, 미야기현에 자위대 급파…군용기도 배치

일본 정부는 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대형 쓰나미가 몰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 방위성은 대형 쓰나미 경보가 발효된 미야기(宮城)현에 해상 자위대의 모든 함정을 급파했다.


또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8대의 군용기를 배치하고 총리 산하에 위기관리 센터 태스크 포스를 구성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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