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문부과학상 “일본서도 지진파 관측”

일본의 이부키 분메이(伊吹文明) 문부과학상은 9일 오후 “일본에서도 지진파가 관측됐다. 한국에서 관측된 진도 3.7보다 크다”고 밝혔다.

이부키 문부과학상은 그러나 “이 같은 지진파가 핵실험과 관련된 것인 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부키 문부과학상은 이날 오전 북한의 핵실험 강행설이 전해진 뒤 총리 관저에 긴급 소집된 관계 장관 회의에 참석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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