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對北협상대표 주미공사 전출

일본 정부는 20일 사이키 아키타카(齊木昭隆)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을 주미 공사로 발령했다.

그는 참사관 시절이던 2002년 9월부터 3년 4개월간 북.일 정부간협의 일본측 대표를 맡았다./도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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