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불교대표단 방북

일본 교토(京都) 긴카쿠지(金閣寺) 주지인 아리마 라이테이 임제종 쇼코쿠지(相國寺) 관장을 명예단장으로 하는 일본 불교계대표단이 23일 평양에 도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일본) 천태종 이전 총무원장 니시오카 료코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 불교계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소개했다.

대표단은 북한 불교계 인사들을 만나 오는 25일 개성의 ’영통사’(靈通寺)에서 낙성(준공)을 기념하는 합동법요식을 열 예정이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