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납치피해자 가족 美의회 증언키로

일본인 납치피해자 요코다 메구미(납치당시 13세)의 어머니인 사키에(早紀江.70)씨가 내달 하순 미국 하원 공청회에 참석해 증언한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일본인 납치피해자 가족이 미국 의회에서 증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도쿄=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