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황장엽 위원장의 명복을 빕니다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故) 황장엽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빈소가 마련됐다.









▲12일 오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 마련된 故 황장엽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의 빈소를 찾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조문하고 있다./김본섭 기자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11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1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이재오 특임장관이 11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유세희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이사장이 10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언론인 류근일 씨가 10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 후 영정사진을 바라보고 있다./김봉섭 기자









▲박세환 재향군인회 회장 및 회원들이 10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이 10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박진 한나라당 의원이 11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김신조 목사가 11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씨가 11일 故 황장엽 위원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