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창호 예비역 중위, 그곳에선 편히 잠드소서

●6자회담 미국측 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가 20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 바로 중국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武大偉) 외교부 부부장과 만나 회담 재개 일정 등을 논의했다.(연합)

– 6자회담 재개, 北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다

●영국의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전세계 167개국의 민주주의 정도를 순위로 매긴 결과 한국은 31위, 북한은 꼴찌로 나타났다. 북한은 선거과정 및 다원주의, 시민권, 정부기능, 정치참여, 정치문화 등 5개 분야의 60개 지수를 토대로 매겨인 민주주의 지수(1.03)가 가장 낮은 167위로 랭크됐다.(연합)

-민주주의, 종교자유 등…北, 전관왕 꼴찌행진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0일 한국이 북한을 공격할 의도가 없다는 메시지를 북한에 보내줄 것을 캄보디아측에 요청했다고 캄보디아 고위 관리가 밝혔다.(조선일보)

– 해외에 나가면 말 좀 아끼라고 그렇게 말했건만..

●6·25전쟁이 발발하자 자원입대해 전투를 치르다가 중공군의 포로가 돼 43년간 북한에 억류됐던 조창호 예비역 중위. 19일 타계한 그가 마지막 순간까지 소망했던 것은 북한에 생존해 있는 국군 포로들이 자신처럼 조국 땅에서 눈을 감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고(동아일보)

– 조국에 버림받았던 故 조창호 예비역 중위..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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