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 여성대표단 평양 도착

’2005 남북여성통일행사’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이 1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중앙통신은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남측 준비위원회 여성본부 정현백 상임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남조선 여성단체대표단이 1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공항에서는 남.북.해외 공동행사 북측 준비위원회 여성분과위원회 김경옥 부위원장과 북측 여성단체 관계자들이 남측 대표단을 맞이했다.

이 통신은 “대표단 단장은 비행장에서 도착성명을 발표했다”고 덧붙였으나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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