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北, 그리운 이산가족과 눈물의 상봉


남북 이산가족들이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 행사에서 상봉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상봉에서는 남측 이산가족 12명이 부부·자식, 47명이 형제·자매, 23명이 3촌 이상 친지를 각각 만났다. /사진=금강산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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