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TV, 새 연속극 ‘행복은 어디에’ 방영

북한 조선중앙TV는 3일부터 주인공이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서해안 바닷가 양식에 성공한다는 내용의 6부작 텔레비전연속극 ‘행복은 어디에’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사진은 주인공 ‘경순’역을 맡은 배우 리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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