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UN서 “우선 경수로 제공” 촉구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60차 유엔총회에서 북한의 최수헌 외무성 부상이 연설을 통해 미국에 경수로를 서둘러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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