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80년대 카탈로그에 등장하는 패션 의상 눈길

1980∼1990년대 북한에서 유행한 것으로 보이는 패션이 인터넷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민간단체인 ‘조선교류(Choson Exchange)’는 지난달 27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1980∼90년대 의류를 소재로 한 패션을 소개하는 사진 10장을 올렸다.


조선교류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북한 방문에서 대성은행으로부터 모회사인 대성경제그룹이 1980∼1990년대 생산한 의류제품의 카탈로그(책자)를 얻었다”고 밝혔다.


카탈로그에 등장하는 옷은 여성용 원피스·스웨터·니트·점퍼, 남성용 점퍼·셔츠, 아동복, 한복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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