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이어 뉴스해설 전해드립니다. 북한이 11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6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염승철 기자, 먼저 최고인민회의에 대해서 설명해주시죠.
진행: 그렇다면 이번 최고인민회의는 어떻게 진행됐습니까?
진행: 대외정책과 관련한 내용을 다룰지 주목을 받았었는데, 관련한 내용이 나왔나요?
진행: 최고인민회의는 국무위원회, 내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등에 대한 인사권을 가지기도 하는데요. 인사 관련 내용도 나왔다고요?
진행: 앞서 열린 당 정치국 회의에서 이번 최고인민회의에 제출할 2017년 국가 예산집행 현황과 2018년 국가 예산이 논의되기도 했는데요. 그 때문에 통상적 안건인 예산, 결산 처리도 예상됐다고요?
진행: 한편 이번 최고인민회의에 앞서 9일에는 노동당 정치국회의가 열렸습니다. 당의 결정에 대해 최고인민회의가 추인을 하는, 전통적인 사회주의 국가운영 시스템의 복원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진행: 말씀하신대로 김정일 집권 시기에는 노동당 정치국회의나 전원회의 등 노동당의 정책 결정 기구들이 정상 가동되지 않았는데요. 열렸다고 해도 관련 보도도 거의 나오지 않았죠?
진행: 실제로 김정은은 국방위원회가 아니라 노동당을 국가운영의 중심으로 세우고 있지 않습니까?
진행: 김정은의 국정 운영 방식도 정리해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에는 어떤 원인이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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