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6자회담 준비 정보 없어”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은 북한이 제4차 6자회담 준비를 시작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어떤 정보도 없다고 밝혔다고 러시아의 소리 방송이 29일 보도했다.

북한 대사관 대변인은 이타르타스 통신과 회견에서 “이 문제는 철두철미 평양 지도부가 결정하는 것인 만큼 이와 관련한 그 어떤 정보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앞서 인테르팍스통신은 28일 북한이 6자회담을 7월 하반기에 재개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고 북한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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