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5일까지 모내기 끝내자”

북한은 오는 5일까지 모내기를 사실상 끝낼 계획을 세우고 힘을 쏟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농장원과 지원자들은 6월 5일까지 전반적 농촌에서 기본면적에 대한 모내기를 끝낼 목표를 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5월말 현재 모내기를 곡창지대인 황해남ㆍ북도, 평안남도에서 65% 이상 끝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농촌에서 모내기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현재 북한 공무원, 근로자, 군인들까지 농촌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