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5월 건강주의 예상일 발표

북한의 조선중앙TV는 30일 5월에 자연현상으로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날을 예보했다.

중앙TV는 “5월에 지구물리학적 요인에 따라 (인체에) 불리한 날은 1∼2일, 8일, 13일, 16일, 20∼21일, 24∼25일, 30∼31일”이라며 “특별히 건강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구자기의 변화가 심할 경우 심근경색, 뇌혈관 순환장애, 고혈압 등이 발병할 가능성이 커지며 교통사고와 정신분열증은 평상시보다 2∼4배 높아진다고 밝히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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