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4월 지자기 예보일 발표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4월 3, 5, 7, 13, 18, 21, 25, 27일 등 8일이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지자기 예보일이라고 1일 발표했다.

방송은 이날이 4월에 예견되는 지구물리학적 요인에 따라 불리한 날들이라며 “ 이날에는 심장 협심증 환자들을 비롯한 질병환자들은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북한은 태양 활동을 자체적으로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기 변화를 예측, 심장 질환에 악영향을 끼치고 사고확률도 높아진다는 ’지자기 예보일’을 매달 발표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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