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7일 올해 첫 황사발생”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은 16일 올해 첫 황사현상이 17일 발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중앙TV는 이날 “17일 오후와 밤 사이에 서해안 지방에서 약한 황사현상이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북한 중앙기상연구소 관측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에서는 3월 2회, 4월 4회, 5월 2회로 모두 7차례의 황사현상이 관측됐고, 특히 3월 10-11일과 4월 22-23일 황사가 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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