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황북 평산군에서 흰송아지 태어나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 산성협동농장에서 지난달 25일 누런색 어미 소가 흰 송아지를 낳아 화제라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최근호(6.11)가 보도했다.

흰 송아지는 태어날 당시 몸무게 18㎏, 키 64㎝, 몸길이 87㎝였으며 “몸통이 희고 꼬리 끝 부분이 약간 누런색을 띠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북한에서는 지난해 6월에도 황해북도 황주군 대동리에서 22㎏의 흰 송아지가 태어나 그해 11월 평양의 중앙동물원에 보내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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