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황남ㆍ평북, 농사준비 총력

북한 황해남도와 평안북도 농민들이 새해 농사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1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황해남도에서 19일 현재 537만3천t의 거름을 확보하고 8천507㏊의 농경지에 대한 객토작업을 끝냈다고 전했다.

특히 연안군은 58만6천t의 거름을 논밭에 실어나르고 신천ㆍ배천ㆍ안악군에서도 각각 수만t의 거름을 생산했다고 말했다.

또 평안북도 농민들은 389만9천t의 거름을 생산, 그 중 192만300t을 논밭에 실어냈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