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화폐개혁 내각결정 하달”

북한이 화폐 개혁과 관련한 내각결정을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북인권단체 좋은벗들은 3일 소식지에서 “화폐 교환에 관한 내각결정 423호가 내려졌다”며 “423-1호는 ‘인민생활 안정과 향상을 위하여’, 423-2호는 ‘경제관리체계와 질서를 바로잡기 위하여’다”라고 전했다.


좋은벗들은 또 “화폐 교환과 관련한 부정행위에 대해 무자비하게 징벌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 소식지는 “평양시는 외화 사용을 금지한다는 공시를 내렸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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