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홀로코스트보다 더한 참극

▲ 양복 입고 현지시찰 하는 김정일의 모습

● 인민복을 주로 입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양복을 입고 현지시찰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일본의 한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1990년대 시내 백화점일 것이라고 추정되는 이 사진은 정확한 날짜와 장소가 밝혀지지는 않았다고.(연합뉴스)

– 북한 주민, 현지시찰 하는 김정일 모습 본 적도 없는데?

● 16일 미국 스탠퍼드 대학 후버연구소에서 열린 ‘북한 인권 위기-도전과 기회’라는 세미나에서 미국 인권 단체들은 “북한 인권 문제에 계속 침묵하면 독일 나치의 유태인 홀로코스트(대학살)와 같은 참극이 발생할지 모른다.”며 북한 정군에 대한 압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조선일보)

– 홀로코스트보다 더한 참극, 정치범수용소에서 이미 벌어지고 있다!

● 북한과 미국이 4차 6자회담 공동성명이 발표된 지 하루 만에 벌써 경수로 시기를 둘러싸고 마찰을 빚고 있다. 이들이 의견 차이를 빚게 된 것은 공동성명 자체가 NPT 복귀와 경수로 문제에 대해 우선순위를 명백히 언급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YTN)

– 길고 힘든 실행 앞둔 공동성명, 기뻐하긴 아직 일러

● 재정경제부 등 경제부처들은 6자회담 합의로 우리 경제를 짓눌러온 ‘핵문제’ 해결의 큰 틀이 마련된 만큼 우리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을 기대해도 좋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라고.(경향신문)

– 김정일을 아직도 모르나? 너무 이른 기대, 실망으로 이어질 것

● 북한 내각은 19일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대회 3연패를 차지한 계순희 선수를 환영하는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연합뉴스)

– 계순희 선수, 북한주민들에게 희망되길

● 유엔의 대북 식량지원 창구인 세계식량계획(WFP)이 북한의 요청에 따라 내년 1월 대북 식량지원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리처드 레이건 WFP 평양대표가 18일 밝혔다. 중국을 방문 중인 레이건 대표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WFP가 대북 지원 활동의 초점을 식량지원에서 개발 프로젝트 쪽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 북한 주민들의 식량사정 나아질 수만 있다면…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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