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전쟁” 운운하며 대놓고 협박질이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2일 북한에 “당근과 채찍” 두 가지가 모두 준비돼 있다며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이후 결과를 주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중앙일보)

– 채찍 숨기지 말고 계속 경고 메시지 보내야

●뉴욕타임스는 1일 “노무현 대통령이 송민순 대통령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을 외교장관에 내정함으로써 대북 제재와 응징을 강조하는 부시 행정부에 맞서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외교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동아일보)

– ‘반미’ 장관이 펼쳐갈 외교행보, 참으로 걱정이요!

●중국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돈세탁방지법은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의 법적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베이징의 한 외교소식통이 2일 밝혔다. 이 법은 중국이 돈세탁 방지를 위한 국제협력을 전개하고 외국의 돈세탁 방지기구와 관련 정보와 자료 교환 등을 규정하고 있다.(조선일보)

– 6자회담 복귀한 북한, 조급할 수밖에 없었겠군

●북한의 대남기구인 민족화해협의회, 민화협은 한나라당과 같은 친미 무리를 그대로 두면 남북 왕래과 협력의 길이 막히고, 온 민족이 핵전쟁의 재난을 입게 된다며 한나라당을 극렬 비난했다.(YTN)

– ‘핵전쟁’ 운운하는 北, 이제 대놓고 협박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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