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실험 성공’ 경축분위기 지방 확산


평안남도, 황해남도, 양강도, 남포시 등지에서 19일 3차 핵실험의 성공을 축하하는 군민연환대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전했다. 북한은 14일에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통신은 이날 “대회장들에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보복의지를 다시한번 과시한 기세로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더욱 높이 떨쳐갈 인민군 군인들과 각계층 군중들의 혁명적 열의가 차넘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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