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함남 부전감자전분공장 조업

북한 함경남도 부전군의 부전감자전분공장이 30일 현지에서 조업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일 보도했다.

이날 조업식에는 로두철 내각 부총리, 리경식 농업상, 홍성남 함경남도 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의현 함경남도 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오경남 부전감자전분공장 지배인 등이 참석했다.

로 부총리는 조업식에서 공장 건설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명의의 감사문을 전달했다고 방송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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