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양서 제4차 한복 패션쇼 개최

제4차 전국조선옷(한복)전시회가 26일 평양시 청년중앙회관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에서 출품된 800여점의 한복들이 전시됐다.

개막식에서 정근명 조선옷협회 서기장은 “전시회를 통해 조선옷 가공기술 발전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함으로써 우리 민족옷의 우수성을 더욱 고수하고 빛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매년 봄과 가을 한복전시회를 갖고 새로운 한복패션을 소개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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