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양서 리듬체조 국제심판 강습

북한 평양에서 최근 ‘제12주기 국제 예술체조(리듬체조) 심판원 강습’이 열렸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28일 전했다.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에서 5일동안 진행된 강습에는 “관계부문 일꾼들과 평양 시내 체육단 감독들, 전문가들이 참가”했으며 국제체조연맹의 예술체조 1급 심판원인 타마라 봄파(캐나다)가 이론과 실기로 나눠 강습을 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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