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특산요리 경연 개최

북한의 제5차 각 도(道) 특산요리 경연이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2일 전했다.

중앙TV에 따르면 이번 경연에는 평양의 특산물식당과 지방에서 선발된 18명의 요리사가 참가해 황해북도(1등), 함경남도(2등), 함경북도.황해남도(3등)가 입상했다.

이 대회는 2002년 12월 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지난해 행사에서는 황해북도, 평안북도.함경북도, 자강도.량강도.평안남도가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