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추석날 평양시내 대중교통 연장운행

북한은 18일 추석을 맞아 평양시내 대중교통을 연장운행한다.

17일 조선중앙TV에 따르면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는 새벽 5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선교구역에서 평양역까지 운행하는 노선버스는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행한다.

또 대성산-만경대간 노선버스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한다.

이외에 연못-애국열사릉, 연못-대양리, 연못-순안, 연못-마람, 팔골-용산리, 갈림리-대평, 대성산-삼석, 락랑-중화, 중화-빈장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버스는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니게 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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