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우수탁구선수에 김혁봉ㆍ김정

북한 체육지도위원회는 지난해 최우수 탁구 선수로 4.25체육단 소속의 김혁봉(남)과 김정(여)을 선정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6일 전했다.

김혁봉은 지난해 제11차 인민체육대회 탁구경기 남자 단체, 단식, 복식 경기에서 1위에 올랐으며, 김정은 이 대회의 여자 단체, 복식, 혼성복식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남자 선수인 리철국(기관차체육단), 김성남(평양시체육단), 임철민(평양시체육단)과 여자 선수인 한혜성(4.25체육단), 김미영(압록강체육단)이 각각 우수 선수로 선정됐다고 신문은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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