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경제시설 참관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1기 4차 회의에 참가했던 대의원들이 경제시설을 잇달아 참관했다.

대의원들은 12일 평안남도 대안군 대안친선유리공장을 방문해 용해장과 성형장 등 각종 공정을 둘러본 데 이어 남포에 위치한 영남배수리공장 2호 도크를 참관했다고 중앙TV가 이날 전했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은 회의가 열린 11일에는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새롭게 꾸려진 전자도서관과 체육관을 둘러봤다.

북한은 11일 평양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1기 4차 회의에서 예산안과 함께 경제건설과 과학기술발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