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총리, 泰 푸껫공항 사고 위로

북한의 김영일 내각 총리가 푸껫공항 여객기 사고와 관련, 수라윳 쭐라논 태국 총리에게 위로 전문을 보냈다.

김 총리는 전문에서 “심심한 동정과 위문”을 보내고 “사고의 후과가 하루 빨리 가시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보도했다.

태국의 저가 항공사인 원-투-고 항공 소속 MD-82 여객기가 지난 16일 푸껫공항에 착륙하려다 지면과 충돌, 기체가 두 동강나면서 화재가 발생해 90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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