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청소년체육학교 체육대회 폐막

북한의 학생체육대회인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가 25일 함경남도 함흥에서 폐막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청소년체육학교와 학생소년궁전(회관) 체육소조 대표 6천500여명이 참가한 대회는 축구와 농구, 탁구, 수영, 활쏘기, 예술체조 등 29개 종목을 청소년급과 소년급으로 나눠 진행했다.

평양시가 축구와 탁구 등에서 우승, 두각을 나타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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