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채소 먹으면 정서에 좋아”

“채소와 곡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정서가 깊다.”

북한 웹사이트 조선인포뱅크는 15일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 비해 남새(채소)나 곡식을 많이 하는(먹는) 사람은 정서가 깊은 것이 특징”이라며 식생활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했다.

붉은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능동적이고 공격적인데 반해 푸른 채소를 좋아하는 사람은 수동적이고 평화적인 성격이라는 설명.

사이트는 이 같은 식생활과 성격 사이의 상관관계는 색채의 심리학적인 작용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소개했다.

즉 정열을 의미하는 붉은 색, 평화와 안정을 의미하는 푸른색과 노란색이 음식에도 그대로 투영되고 있다는 것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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