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집단체조 ‘아리랑’ 개막공연

4일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아리랑’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02년에 첫 공연을 한 이후 2005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네 번째 막을 올린 ‘2008년판 아리랑’은 내용 면에서 ‘영변의 비단처녀’가 새로 창작되는 등 많은 장면들이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9월 말 까지 공연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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