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직총 제55차 전원회의

북한 조선직업총동맹(직총) 중앙위원회는 23일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제55차 전원회의를 열고 올해 신년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4일 전했다.

중앙방송은 “전원회의에 직총 중앙위원, 후보위원, 중앙과 지방의 직맹일꾼들이 참가했다”며 “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직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해서 토의했다”고 소개했다.

이 방송은 전원회의에서 결정서가 채택됐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회의에서는 렴순길 직총 중앙위원장이 보고를 했으며 회의 참가자들이 토론을 가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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