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하철도법 제정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지하철도법 채택에 따른 정령을 발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번에 제정된 지하철도법은 지하 철도의 건설과 관리 운영의 제도와 질서를 엄격히 세워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더 잘 보장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통신은 이 법이 지하 철도의 건설과 관리, 운영 원칙, 기본 목적 및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절차상 방법들이 규정돼 있다면서 이번 법 제정으로 “지하 철도 부문의 물질기술적 토대를 강화하고 지하 철도 운수를 발전시킬 수 있는 튼튼한 법적 담보가 마련되게 됐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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