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방 소도시, 외국인에 원조 요청하며 어려움 토로”

최근 북한의 지방 소도시 시·군 관계기관이 외국인을 초청해 원조를 요청하는 등 경제난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대북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함경도 지역 시·군 관계부서에서 최근 중국인 등 외국인들을 초청해 접대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며 “초청 받은 외국인들이 들어가면 여러 명이 직접 마중을 나와 식사도 차려주면서 ‘우리를 도와줄 수 있으면 좀 … “北 지방 소도시, 외국인에 원조 요청하며 어려움 토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