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체사상, 유일한 지도적 지침”

북한의 노동신문은 1일 영원히 주체사상만을 유일한 지도적 지침으로 삼아 혁명과 건설을 밀고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신문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떨쳐온 우리 당의 역사를 깊이 체득하자’는 제목의 사설에서 “우리 당의 60년 투쟁역사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한다는 것은 곧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심오한 원리로 튼튼히 무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설은 사상 무장을 위해 “위대한 장군님(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고귀한 당 건설 역사와 업적이 집대성돼 있는 불후의 고전적 노작들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연구 학습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설은 “우리 당이 걸어온 60년 역사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는 것은 어버이 수령님(김일성 주석)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 충성심을 간직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라고 강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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