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말 평양 등 호우주의보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이번 주말 평양과 평안남.북도, 자강도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 방송은 25일 “26일부터 27일 기간에 평양, 평안남.북도, 자강도 지방에서 폭우가 내릴 것이 예견된다”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주민지구에서 비바람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워야겠다”고 강조했다.

중앙방송은 “오늘밤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강계, 혜산, 청진, 함흥, 원산에서 대체로 흐린 날씨”라며 “내일은 신의주에서 오전부터 비와 소나기가 내리고 평성, 강계에서는 낮부터 비와 소낙비가 내리겠다”고 덧붙였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