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정권 교체될까 전전긍긍

▲ 평양 고려호텔 요리사 김혜란(39)씨 우측에서 두번째

● 국가인권위원회가 북한 인권에 대한 입장 표명을 놓고 본격적인 내부 논의를 하기로 해 결과가 주목된다. 인권위 심의ㆍ의결기구인 전원위원회에서 북한 인권 문제가 정식안건으로 채택되기는 처음이라고.(연합)

– 뒤늦은 관심이지만 꼭 ‘북인권외면위원회’ 오명 벗길…

● 25일 북한의 월간화보 `조선’ 9월호는 갖가지 야채로 다양하면서도 화려한 꽃 조각을 마치 진짜처럼 만드는 평양 고려호텔 요리사 김혜란(39)씨를 `꽃 요리사’로 소개했다.(연합)

– 화려한 꽃 조각작품, 남한에서도 감상할 수 있길

● 북한 노동신문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남북 대결의 역사가 되풀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동신문은 논설을 통해 ‘미국의 전쟁 머슴꾼 한나라당이 집권할 경우 남북 대결의 역사가 되풀이되고 민족의 머리 위에 핵전쟁의 재난이 들씌워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YTN)

– 남한 길들이기 중인 북한, 정권 바뀔까 전전긍긍?

● 북한 청소년대표팀이 24일 페루 트루히요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강호 이탈리아를 제치고 세계청소년대회 8강에 진출.(조선일보)

– 축하합니다. 북한 축구도 4강 신화에 도전!

● 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북한의 개성공단이 당초 구상대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북한 전역에 이 같은 공단들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YTN)

– 웬, 샴페인! 너무 이르네요 총재님

● 북한 당국은 국제기구와 비정부기구(NGO) 주재원들에게 철수통보를 시작했으며, 이들 기구는 북한당국의 활동중단 요구에 `이해할 수 없다’며 당혹해 하고 있다.(연합)

– 주민의 식량 걱정보다, 체제 보호가 우선

● 북한의 최수헌 외무성 부상은 지난 22일 유엔 제60차 총회에서 한반도의 확고한 평화와 안정이 이룩되지 않는 요인으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지적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25일 보도.(SBS)

– 끈질긴 대미공세, 한반도 평화는 김정일 정권 개혁개방에 달려 있어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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