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역서 모내기 마무리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15일 북한 전역에서 모내기가 기본적으로 끝났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북부지방인 함경남.북도에서 모내기를 일정보다 앞당겨 끝냈으며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평양시 농촌들에서도 당초 일정대로 모내기를 마무리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또 강서군 청산(평남), 사리원시 미곡(황북), 평원군 원화(평남),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황남) 등 고(故)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현지지도했던 농장들이 모내기에 앞장섰다고 말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