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략미사일회의서 ‘美본토타격계획도’ 등장


김정은이 29일 새벽에 주재했던 전략미사일 부대 긴급 작전회의 사진에 ‘전략군미본토타격계획’의 작전계획도가 등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공개한 이 계획도에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를 포함한 중부 콜로라도주 군기지, 서부 캘리포니아주 군기지, 하와이 등을 타격 지점으로 설정돼 있다.


김정은은 이날 “아군전략로케트들이 임의의 시각에 미국 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 전구안의 미제 침략군기지들, 남조선 주둔 미군 기지를 타격할 수 있게 사격대기상태에 들어가라”고 지시하고 미사일 기술 준비 공정계획서에 최종 서명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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