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기석탄공업일꾼대회’ 개최 예정

북한이 금명간 전국의 전기석탄공업 관련 업무 종사자들이 참석하는 ’전기석탄공업부문 일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선중앙TV는 25일 이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2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소개했다.

중앙TV는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력과 석탄생산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강성대국 건설에 이바지해 갈 결의에 넘쳐 있었다”고 전했다.

중앙TV는 이번 행사가 고(故) 김일성 주석의 전력.석탄부문 현지지도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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