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지난 20일 ’전국 어린이 건강의 날’을 맞아 전국 어린이 대부분에게 회충약과 비타민A가 투약됐다고 재일본조선인 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26일 전했다.
조선신보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 건강의 날’에 각 군.구역 인민병원 산하 종합진료소에서 생후 6~59개월된 어린이에게 회충약인 ’메벤다졸’과 비타민A를 투약했다.
전국 어린이중 99.8%가 약을 먹었으며 “시각 활동과 성장 발육, 면역 기능 보존”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선신보는 설명했다.
2005년 시작된 ’전국 어린이 건강의 날’ 접종은 매년 5월20일과 11월20일 두 차례 실시된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그물에 갇힌 인권] 목적지 모른 채 러시아로 떠밀리는 北 노동자](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4/06/20240610_러시아-건설현장1_jsk-100x70.jpg)

![[북한정론] 글로벌 대전환 시대 국정원장론](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5/07/20231101_hya_국가정보원-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