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인민군 창건 82주년 ‘중앙보고대회’ 진행


북한은 인민군 창건 82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중앙보고대회’를 열고 김정은의 ‘유일적 영군체계’ 확립을 강조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5일 전했다.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 김기남 노동당 비서 등 당정군 간부가 참석했으나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은 불참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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