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기초과학센터 기능성재료개발연구실에서 안정화 이산화염소를 이용해 구강청정제를 개발했다.
이산화염소는 염소에 비해 2.6배의 산화력을 가져 여러가지 악취물질을 분해하여 탈취시킬 뿐 아니라 유해 미생물을 근본적으로 파괴하는 성능으로 살균 및 소독효과가 큰 물질이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안정화 이산화염소를 여러 환자들에게 적용해보았더니 구강 속의 병균을 죽이거나 불활성화시키는데서 효과가 크고 불쾌한 입냄새를 제거하는데서 효능이 높다는 것이 확증됐다”며 “입안냄새가 심할 때 0.005∼0.2%의 이산화염소 세척약으로 구강을 세척하거나 입가심하면 그 효과는 3시간 이상 유지된다”고 소개했다.
중앙통신은 “안정화이산화염소는 10분 이내로 치아의 주요병원균인 변이사슬알균을 99% 이상 멸균할 수 있다”며 “방선균 등 구강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들에 대한 강한 멸균작용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업계에서는 안정화 이산화염소의 강한 산화력을 이용해 각종 탈취제로 사용하고 있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마키노 칼럼] 북한, 무역은 열고 관광은 미적…방북 줄다리기?](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2/10/20221026_jsk_북중화물열차-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