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영변원자로 가동 및 폐연료봉 재처리 일지

▲1986 = 영변 원자로 흑연감속로 방식으로 가동.

▲1994 = 북ㆍ미 제네바합의에 따라 가동 중단.

▲2002.12 = 외무성 대변인, 핵 동결 해제 및 핵시설 재가동 선언 동결된 핵시설의 봉인과 감시카메라 제거 개시

▲2003.1 = 북한정부 성명, 핵무기비확산조약(NPT) 탈퇴 선언

▲2003.2 = 북한 외무성 대변인 5㎿ 원자로 재가동 사실 확인

▲2003.4 = 외무성 대변인, 제네바 합의에 따라 봉인해 놓았던 폐연료봉 8천여 개의 재처리 작업을 “마지막 단계에서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

▲2003.7 = 북, 뉴욕 실무급 비공식 접촉에서 영변 핵시설 폐연료봉 8천개 재처 리 작업 완료사실 미국에 통보

▲2003.10 = 외무성 대변인, 8천여개의 폐연료봉에 대한 재처리를 완료했고 이 를 통해 얻어진 플루토늄은 핵 억제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용도를 변경시켰다고 발언

▲2004.9 = 최수헌 외무성 부상, 유엔총회 참가 기간 기자들에게 “이미 8천대( 개)의 폐연료봉을 재처리해서 무기화했음을 선포한 바 있다”고 발언

▲2005.2 = 외무성, “우리는 이미 부시 행정부의 증대되는 대조선 고립압살 정 책에 맞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에서 단호히 탈퇴했고 자위를 위 해 핵무기를 만들었다”고 공식 선언

▲2005.3 = 외무성 대변인, “북한이 핵무기 보유국이 된 만큼 6자회담은 마땅히 참가국들이 평등한 자세에서 문제를 푸는 군축회담으로 돼야 한다” 고 밝힘

▲2005.4 = 일본 아사히(朝日)신문 “북한이 영변 핵시설에 있는 5MW급 원자로의 가동을 중단, 사용후 연료봉을 꺼낼 수 있는 상태”라고 미국 정부 당국자를 포함한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

▲2005.5 = 외무성 대변인, “(영변에 있는) 5MW 시험 원자력발전소에서 (추가로 ) 8천개의 폐연료봉을 꺼내는 작업을 최단 기간 내 성과적으로 끝냈 다”고 발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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