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연탄가스 주의보 발령

북한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19일 연탄가스 주의보를 발령했다.

두 방송은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탄 가스가 발생할 기상조건이므로 전반적 지방에서 탄 가스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워야겠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은 밤이면 연탄의 불완전 연소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을 경고하고 있다.

방송은 또 “오늘 밤 평성, 사리원, 강계, 원산에서 흐렸다 개이고 신의주,해주, 혜산, 청진, 함흥을 비롯한 그 밖의 지방에서는 주로 개인 날씨”라고 예보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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