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어머니날 맞아 전국어머니대회 개최

북한의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가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전했다.


통신은 북한이 제정한 어머니날을 하루 앞두고 열린 전국어머니대회에 대해 “김정은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산 대국의 융성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임무를 다해나갈 어머니들과 여성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충정의 대회였다”고 전했다.


북한은 1961년 11월 제1차 어머니대회를 시작으로 1998년 2차대회, 2005년 3차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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